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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교육목적/목표

  1. 분명한 自己認識
  2. 동서철학의 심층적 연구
  3. 바람직한 인생관 및 세계관의 정립
  4. 철학상담의 이론적 심화와 실천능력의 배양

학과소개

철학과는 1978년 윤리학과로 신설되어 1982년 철학과로 개편,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철학과는 한국철학, 동양철학, 서양철학의 각 영역을 학습하여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정립하고, 명확하고 논리적인 사고와 건전한 비판의식을 함양하며, 이를 바탕으로 열린 정신으로 사회와 인류에 봉사할 수 있는 실천적이고 전인적인 인재를 양성한다. 철학과에서는 인류문화의 유산으로 내려오는 동서양의 고전과 사상을 학습함으로써 인간의 삶, 앎, 윤리, 사회, 문화, 역사, 예술 등을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건강한 자기형성과 새로운 문화의 창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조적 인재를 길러낸다.

이를 위해 철학과에서는 국내 최초로 <철학상담치료>와 <윤리경영관리> 영역을 특화하여 철학의 이론뿐만 아니라 실천영역을 학습하며, 또한 <철학논술> 영역을 공부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이고 창의적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학과 상징물

〇 바티칸의 솔방울과 원광대 철학과

바티칸의 솔방울과 원광대 철학과

로마는 세계를 정벌하며 제국이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고속도로를 건설하였고 가로수로 우산 소나무를 심었으며, 그 주변엔 포도나무를 심었다. 고속도로를 통해 로마군대는 신속하게 이동했는데, 이때 포도로 식량을 대신하고 소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지치지 않고 진군할 수 있었다. 이 소나무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로마군인은 병역의무를 마치고 고향에 돌아가는 동료들에게 우산 소나무의 솔방울을 따서 가족들에게 전해달라고 당부하곤 했다. 솔방울을 전해 받은 가족들은 군대에 나간 자식이나 남편이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표시로 알고 안도했다. 로마시대부터 현재의 이탈리아인에게 솔방울이 희망과 행운의 상징이 된 것이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다. 그 길의 원점이 바타칸 시국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솔방울 정원이다. 이 솔방울은 솔방울 정원에 있는 조각이다. 솔방울은 불탄 숲에서도 다시 싹을 틔우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솔방울은 언제나 어디서나 살아 움직이는 철학, 원광대학교 철학과의 강인함과 생명력을 약속하는 상징이기도 하다. 철학이 모든 학문의 출발점이자 종점이라는 의미로 이 솔방울 상징을 원광대 철학과의 상징으로 삼는다.

〇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는 철학의 지평을 열어놓았고 철학적 대화의 모델을 보여준 철학자이다. 철학상담과정을 특성화하고 있는 원광대 철학과는 철학이 삶의 고통이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